티커뉴스 icon
PREV NEXT
HOME 야구 KBO
넥센, 25일ㆍ26일 시범경기에 1군 버스기사와 불펜투ㆍ포수 특별 시구
홍성욱 기자 | 2017.03.24 10:46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넥센히어로즈는 25일과 26일 이틀 동안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삼성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에 특별 시구 이벤트를 진행한다.

토요일인 25일에는 1군 선수단 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운전기사 3명이 나선다. 송인석(46) 기사가 시구를, 안상진(50) 기사가 시타, 오병호(49) 기사가 시포를 맡는다.

일요일인 26일에는 1군 선수단의 훈련을 지원하고 있는 불펜 투수와 포수가 박동원, 김재현과 함께 합동 시구를 펼친다. 시구는 최낙중(24), 김규대(25) 불펜투수가 하고, 시타는 양희현(26), 염은호(26) 불펜포수, 시포는 박동원, 김재현 선수가 맡는다.

넥센은 묵묵히 일하는 운전기사들과 불펜 투수, 포수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이번 특별 시구 이벤트를 마련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