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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캠프를 지휘하고 있는 김성근 감독. (C)한화이글스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일본 전지훈련중인 한화이글스가 1차 스프링캠프 장소인 오키나와 훈련을 마치고 오는 28일 오후 4시 30분 나하 공항을 통해 2차 스프링캠프 장소인 미야자키로 이동한다.
김성근 감독을 비롯해 총 70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은 일본 프로야구팀인 라쿠텐 골든이글스, 세이부 라이온스 등을 비롯해 두산 베어스와 연습경기를 가진 후 오는 3월 10일 귀국할 예정이다.
이번 일본 미야자키 캠프에는 새로운 외국인 투수인 카를로스 비야누에바가 추가로 합류한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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