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뉴스 icon
PREV NEXT
HOME 스포츠종합 종합
양궁 구본찬, 63회 대한체육상 대상 수상
정현규 기자 | 2017.02.20 13:24
구본찬. (C)현대제철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구본찬(현대제철)이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대한민국 체육을 빛내고 국위를 선양한 체육인들에게 수여하는 '제63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에 양궁 구본찬(현대제철)을 선정했다.

구본찬은 지난 2016년 리우올림픽 양궁 종목 개인, 단체 부문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2관왕에 올라 체육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으로는, 경기부문 남자부에 사격 진종오(KT), 여자부에 태권도 오혜리(춘천시청)로 수상자가 결정됐다.

지도부문에는 태권도 박종만(한국가스공사) 감독, 심판부문에는 근대5종 안창식(대한근대5종연맹) 국제심판, 공로부문에는 박상하 국제정구연맹 회장과 배만호 부산광역시야구협회 명예회장, 연구부문에는 이성노 한양대학교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생활체육 부문에는 한기인 전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 회장, 학교체육부문에는 이중재(대전체육고등학교) 교사가 선정됐다. 

이들에 대한 시상식은 22일 오전 10시30분 서울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진행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