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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스=계양, 송지수 인턴기자]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NH농협 V리그 5라운드, 인천 흥국생명과 수원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신연경이 3세트 22:24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서브를 하고 있다. 신연경은 연속 서브에이스로 세트스코어 26:24를 만들어 역전 시키면서 3세트를 가져왔다.
송지수 인턴기자 photo@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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