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SK와이번스는 31일 김석연 전 넥센 히어로즈 3군 총괄 및 외야•주루코치를 잔류균인 루키팀 야수총괄 코치로 선임했다.
SK는 선수 육성 역량 강화와 루키팀 야수들의 맞춤형 코칭을 위해 야수총괄 코치 보직을 신설했으며, 넥센 히어로즈에서 3군 총괄 및 외야•주루코치를 경험한 김석연 코치가 적임자라고 판단해 영입을 결정했다.
김석연 코치는 1968년생으로 대전고와 동아대를 졸업하고 1991년 빙그레 이글스 입단해 선수로 활약한 뒤 94년 부천고 코치를 시작으로 동아대 감독을 거쳐 2014년 넥센 히어로즈 육성팀 총괄을 역임한 바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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