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장충, 송지수 인턴기자] 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NH농협 V리그 GS칼텍스와 IBK기업은행의 경기.
GS칼텍스 용병 알렉사가 득점에 성공하며 선수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알렉사는 서브에이스 2개와 블로킹 1개를 포함 37득점으로 양팀 통틀어 최고 득점을 기록하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송지수 인턴기자 photo@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