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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원우 감독. (C)롯데자이언츠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롯데자이언츠가 2017시즌 캐치프레이즈로 ‘도약, 2017’을 결정했다.
롯데는 2017시즌 포스트시즌 진출 목표에 대한 구단의 강한 의지를 담아 간결하게 표현하는데 중점을 뒀다.
2016시즌 조원우 감독 체제로 새로운 도약을 꿈꿨던 롯데는 66승 78패 승률 0.458로 8위에 머무르며 재도약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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