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 화성, 강성후 기자] 21일 화성 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NH농협 V-리그 3라운드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는 흥국생명이 세트스코어 3-0 (31-29, 25-17, 25-20)으로 완승하며 1위를 유지했고 IBK기업은행을 4연패의 수령에 빠트렸다.
흥국생명 이재영이 블로킹 타이밍을 뺏는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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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후 기자 ballp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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