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인천, 강성후 기자] 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NH농협 V-리그 3라운드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경기는 세트 스코어 3-1(20-25, 25-20, 25-20, 29-27)로 흥국생명이 승리하며 도로공사를 9연패로 몰아 넣었다.
경기가 종료된 후 흥국생명 이재영이 승리의 여신 목걸이를 걸고 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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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후 기자 ballp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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