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화성, 강성후 기자] 4일 화성 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NH농협 V-리그 3라운드 IBK기업은행과 GS칼텍스의 경기는 세트스코어 3-1(25-19 25-22 22-25 25-17)로 IBK기업은행이 승리하며 1위를 유지했다.
경기 종료 후 김사니가 이정철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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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후 기자 ballp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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