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안산, 김용근 기자] 3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OK저축은행과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한국전력의 바로티가 송희채 한상길의 블로킹을 뚫고 강타를 성공시키고 있다.
바로티는 이날 공격성공률 67.71%로 양팀 최다득점인 24득점을 올리며 팀을 2위로 올려놓았다.
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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