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장충, 김용근 기자] 3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GS칼텍스와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에밀리가 타점 높을 공격을 성공시키고 있다.
에밀리는 22득점을 올리며 팀의 연패탈출에 앞장섰다.
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