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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원우 감독이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서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C)롯데자이언츠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조원우 감독 2년째를 맞이하는 롯데자이언츠가 2017시즌에 대비한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시즌 종료 후 합류한 김원형 코치가 수석코치와 투수코치를 겸임하며 김민재 코치는 1군 내야수비 코치를 담당한다.
1군은 이용훈 불펜 투수코치, 장재중 배터리 코치, 프랑코 타격코치(메인), 김대익 타격코치, 정보명 외야수비 코치, 최만호 작전 코치로 구성됐다.
퓨쳐스(2군)는 손상대 감독을 비롯해 옥스프링 투수코치, 진필중 불펜 투수코치, 강진규 배터리 코치, 장종훈 타격코치, 박정환 내야수비코치, 신민기 작전코치로 완료했다.
드림(3군)팀은 김태균 수석코치를 정점으로 주형광 투수코치, 김승관 타격코치, 구동우 재활코치로 구성했다.
조원우 감독과 코치 19명은 2017시즌 거인군단을 지도하며 가을야구를 위한 경주를 시작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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