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용인, 강성후 기자] 28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와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의 경기는 삼성생명이 71-61로 승리했다.
3쿼터 삼성생명 하워드가 골밑으로 드리블하며 공격을 위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하워드는 24득점 14리바운드 4블록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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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후 기자 ballp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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