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평창, 강성후 기자] 26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에서 열린 2016년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빅에어 결선에서 맥스 패럿(캐나다)이 점프 후 안정적인 착지를 선보이고 있다.
맥스 패럿은 결선 합계 178점을 기록하고 마크 맥모리스(184.75점)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강성후 기자 ballp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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