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평창, 강성후 기자] 26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에서 열린 2016년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안나 가서(오스트리아)가 1위를 차지했다.
안나 가서는 결선 합계 180.75점을 받아 금메달을 차지했다.
강성후 기자 ballpic@naver.com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