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평창, 강성후 기자] 26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에서 열린 2016년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빅에어 결선에서 세바스티앙 투탕(캐나다)이 불안정한 착지를 시도하고 있다.
세바스티앙 투탕은 불안정한 착지로 3라운드 55.50점 을 받아 전체 7위(152.50점)을 기록했다.
강성후 기자 ballp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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