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서울, 강성후 기자] 15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5차전 A조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 종료 후 슈틸리케 감독이 팬들의 62번째 생일 축하 목소리에 고개를 숙여 감사의 표시를 보내고 있다.
강성후 기자 ballp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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