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대전, 김용근 기자] 9일 대전에서 열린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1라운드 경기에서 우리카드가 3-2 역전승을 거두며 삼성화재전 18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최홍석이 트리플크라운 시상 때 미소를 보이고 있다. 왼쪽은 KOVO 신원호 사무총장.
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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