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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경치와 문화재들이 감탄을 자아내고, 아드리아 해안의 그림같은 풍경이 일상에 지친 마음에 에너지를 실어 줄 수 있는 곳. 바로 발칸이다.
만나여행(대표 김학주)는 2017년을 추억속에 마무리할 발칸 투어 상품을 내놨다.
인천을 출발해 비엔나에 도착해 2박을 하고, 그라쯔-블레드와 포스토니아를 거쳐 류블랴나와 자그레브까지 이어진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라스토케와 폴리트비체에 이어 트로기니와 스프릿까지 알차게 담았다. 마지막으로 두브로브닉애서 여정이 마무리된다.
국적기 대한항공으로 출발한다. 두브로브닉에서 비엔나 구간은 오스트리아 항공을 경험하게 됐다.
4성급 혹은 5성급 호텔을 기준하며 2인 1실이다. 식사와 대형차량은 물론, 1억원 여행자보험까지 포함됐다.
1인 출발 요금은 430만원이다. 문의는 만나투어(031-707-709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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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진=만나투어]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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