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농구 WKBL
패장 KDB 김영주 감독 "준비한 것 하나도 못했다"
홍성욱 기자 | 2016.10.30 19:01
김영주 감독. (C)WKBL

[스포츠타임스=청주, 홍성욱 기자] "준비한 것들을 아무것도 못했다."

김영주 감독의 말이다. 김 감독이 이끄는 KDB생명은 3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스타즈의 시즌 첫 경기에서 46-61로 패했다.

1쿼터 시작과 함께 0-14까지 끌려간 이후 좀처럼 실마리를 풀지 못했다.

김 감독은 경기 후 공식인터뷰에서 "우리 선수들이 긴장했다. 1쿼터도 그렇고 제대로 뛰지도 못하고 아무것도 안됐다. 다 제 잘못이다. 재정비해서 다음 게임 때 다시 해보도록 하겠다"라며 짧은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KDB생명은 4일 구리 홈에서 신한은행과 경기를 갖는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