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뉴스 icon
PREV NEXT
HOME 농구 WKBL
'2년 만에 리턴' 이선화, 우리은행으로 복귀해 시즌 준비
홍성욱 기자 | 2016.10.21 13:21
이선화. (C)WKBL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이선화가 다시 WKBL리그로 복귀한다.

아산 우리은행 위비 여자프로농구단은 지난 2014년 9월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여자프로농구 코트를 떠났던 이선화 선수가 우리은행으로 복귀한다고 21일 발표했다.

2년 1개월만에 친정팀 우리은행으로 복귀하게 된 이선화는 2007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1순위로 여자프로농구에 데뷔해 통산 217경기에 출전, 평균 출전시간 15분 45초, 평균득점 6.78점, 평균리바운드 3.23개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다.

양지희가 허리와 무릎 부상으로 재활을 이어기고 있는 가운데 이선화의 복귀로 우리은행은 탄탄한 골밑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정확한 중거리 슛을 가진 이선화는 우리은행의 5시즌 연속 통합우승에 일정 부분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