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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팀 사령탑이 경기전 인사를 나누고 있다. (C)넥센히어로즈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두고 양팀 사령탑이 타순에 변화를 줬다.
우선 홈팀 넥센은 채태인을 6번에서 5번으로 이동시켰다. 이에 따라 김민성은 6번으로 내려갔다.
LG 선발이 사이드암 우규민인 점도 감안했다. 나머지 타순은 1차전과 동일하다.
원정팀 LG는 포수를 정상호에서 유강남으로 바꿨다. 문선재도 선발 좌익수로 나서며 7번 타순에 배치됐다. 이천웅은 벤치에서 시작한다.
고참 정성훈도 1루수로 나서며 2번 타순에 선다. 양석환 대신 경험을 높이산 중용이다.
경기는 오후 6시 30분에 시작된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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