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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직구장 롯데 팬들. (C)롯데자이언츠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8일 열릴 예정이었던 사직 롯데-넥센전과 마산 NC-kt전이 비로 취소됐다.
연기된 경기는 9일 오후 2시에 열린다. 2경기 모두 선발투수는 동일하다. 롯데는 박세웅을 넥센은 신재영을 그대로 올린다. 마산경기도 NC 최금강과 kt 정성곤이 출격준비를 이어간다.
한편 이날 오후 3시에는 관심이 집중되는 2016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미디어데이가 짐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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