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뉴스 icon
PREV NEXT
HOME 축구 A대표
슈틸리케호, 퇴장 당한 홍정호 대신 김민혁 발탁...7일 이란 출국
정현규 기자 | 2016.10.07 08:55
김민혁. (C)대한축구협회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슈틸리케호가 6일 카타르전 퇴장으로 이란전에 나서지 못하는 홍정호(장쑤 쑤닝)를 대신해 김민혁(사간도스)을 긴급 발탁했다.

홍정호는 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경기에 나섰지만 후반 경고 누적으로 퇴장 당하며 이란전 출전이 가로막혔다.

이에 대한축구협회는 7일 "홍정호가 카타르전 퇴장으로 이란전 출전이 불가함에 따라 김민혁을 대체 발탁했다. 홍정호는 소속팀으로 바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김민혁은 7일 출국하는 대표팀에 합류한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7일 오후 1시 5분에 출발하는 대한항공 KE951편으로 출국한다.

대표팀은 오는 11일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을 상대로 최종예선 4차전 경기를 갖는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