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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식. (C)한화이글스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한화 투수 송창식이 11일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공제병원에서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는다.
송창식은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지난 8월 29일 일본으로 출국해 요코하마 이지마 치료원에서 재활치료를 시행해 왔다. 이후 재활과정에서 통증이 완화돼 캐치볼 등 훈련을 병행했지만 완벽한 회복을 위해서는 수술이 필요하다고 판단, 근본적 재발방지를 위해 수술을 시행키로 결정했다.
수술 이후 재활 과정 등 세세한 내용은 아직 구체적이지 않다. 수술 이후 상황이 더 중요한 상황이다.
송창식은 올 시즌 무려 66경기에 나서 8승 5패 평균자책점 4.98을 기록한 바 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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