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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27일 아이러브베이스볼 특별 출연
정현규 기자 | 2016.09.27 21:06
마크 리퍼트 주미대사가 두산베어스 홈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C)두산베어스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일일 해설위원으로 깜짝 출연한다.

27일 KBS N Sports에서 방송되는 아이러브베이스볼에 마크 리퍼트 대사가 일일 해설위원으로 나선다. 평소 야구에 관심이 많았던 리퍼트 대사는 ‘아이러브베이스볼’ 팬을 자청하며, 일일 해설위원 출연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리퍼트 대사는 일일 해설위원으로 나서 KBO리그의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2016시즌의 리그 성적이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함에 따라 그가 밝히는 리그 총평에 이어 두산의 우승 요인 등 야구의 해박한 지식을 유감없이 전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은 오효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안치용 해설위원과 대니얼 김 해설위원이 함께 출연한다. 특히 대니얼 김 위원은 동시통역과 해설을 맡는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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