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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BL은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16 KCC 아시아 프로농구 챔피언십’ 대회의 입장권 예매를 26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전주 KCC, 울산 모비스, 쓰촨(중국), 웰링턴(뉴질랜드) 등 3개국 4개팀이 풀리그로 진행하는 ‘2016 KCC 아시아 프로농구 챔피언십’의 입장권은 플로어석 2만 5천원, R석 1만 5천원, S석 1만 2천원, 2층과 3층 일반석은 8천원에 판매되며 미취학 아동과 65세 이상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대회 타이틀스폰서로 KCC가 참여함에 다라, KCC는 대회 공식명칭을 포함해 경기장 내 광고 권한과 인쇄물, 제작물 등에 KCC 브랜드를 게재하는 권한을 갖게 됐으며, 대회 공식 명칭은 ‘2016 KCC 아시아 프로농구 챔피언십’으로 확정됐다.
이번 대회는 MBC스포츠+를 통해 전 경기 생중계된다.
한편 KBL은 27일 오전 8시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 22기 정기총회와 제 2차 이사회를 개최한다.
정기총회에서는 제21기 결산을 심의하고 이어서 개최하는 제2차 이사회에서는 경기 개최시간을 비롯한 전반적인 2016-2017시즌 대회 운영 등에 대해 논의한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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