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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훈련 사진. (C)WKBL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WKBL 심판부가 20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 동안 강원도 철원군에서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이번 전지훈련은 최성오 심판위원장, 김진수 심판교육관을 비롯한 소속 심판 12명 전원이 참가해 인터벌, 트랙 등 체력을 강화하는 훈련과 시그널, 로테이션 연습, 3심제 기법 등 다양한 훈련과 교육을 이어간다.
3일째인 22일에는 명성산에서 강도 높은 산악 훈련도 예정돼 있다.
심판부는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다가오는 2016~2017시즌에 더욱 공정한 판정과 원활한 경기 진행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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