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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김준우, 부상으로 올스타전 출전 불가...우리카드 잇세이 대체 선발
홍성욱 기자 | 2024.01.23 18:07
잇세이. (C)KOVO

잇세이(우리카드)가 삼성화재 김준우의 올스타전 대체 선수로 결정됐다.

KOVO(한국배구연맹) 전문위원회는 부상으로 올스타전 참가가 어려운 김준우를 대신해 남자부 V-스타 미선발 미들블로커 가운데 팬투표 차순위 득표자 중 17,321표를 득표한 잇세이를 대체 선수로 선발했다.

잇세이는 일본 V리그 파나소닉 팬더스 출신으로 이번 시즌 아시아쿼터를 통해 V-리그에 입성, 201cm라는 신장을 기반으로 총 24경기 출전, 65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도드람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은 오는 2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다. 하루 앞선 26일에는 사전 행사가 진행된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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