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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재정위 열어 심판에게 폭언한 은희석 삼성 감독에게 20만 원 제재금
이진원 기자 | 2023.11.30 19:14
은희석 감독. (C)KBL

서울 삼성 은희석 감독이 심판에게 폭언을 했다가 제재금 20만 원 징계를 받았다.

KBL은 30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재정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징계를 결정했다.

은희석 감독은 지난 26일 수원 kt 아레나에서 열린 수원 kt와의 경기에서 심판 판정에 항의하며 폭언을 해 재정위원회에 회부됐다.

KBL 재정위원회는 감독과 함께 심판에게 폭언한 최승조 트레이너에게는 경고 조치를 내렸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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