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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년 기다린 LG' vs '2년 만에 정상 노리는 kt' 한국시리즈 입장권 6일 오후 2시 예매 시작
정현규 기자 | 2023.11.06 09:24
LG가 정규시즌 우승 트로피를 전달받고 있다.(C)LG

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t wiz와 LG 트윈스의 2023 KBO 한국시리즈 입장권 예매가 6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LG가 한국시리즈 1차전을 안방인 잠실구장에서 치르는 건 1994년 이후 29년 만이다.

한국시리즈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 검색창에서 '한국시리즈'를 검색하면 예매할 수 있다.

인터넷 인터파크와 ARS,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 진행하며, 취소 표가 나오면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 판매한다.

이번 한국시리즈는 LG와 kt의 대결이다. 1994년 한국시리즈 우승 이후 29년 만에 우승을 노리는 LG와 지난 2021년 챔피언에 오른 뒤 2년 만에 왕좌에 도전하는 kt의 대결이다. 서울과 수원을 오가는 시리즈는 많은 팬들의 운집이 예상된다. 

특히 한을 풀려는 LG 팬들이 야구장에 몰려들 전망. 오후 2시부터 티켓 전쟁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관중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대비해야 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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