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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 외국인선수 이스마엘 레인 영입
정현규 기자 | 2023.08.09 20:19

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은 코피 코번 선수에 이어 2023-2024시즌 외국인선수로 이스마엘 레인(포워드)을 영입했다.

이스마엘 레인은 노스웨스턴 주립 대학교 출신으로 일본, 대만, 멕시코 리그에서 활약했다.

레인은 200cm, 115kg이며 파워와 슛터치를 겸비한 무게감 있는 빅맨으로 포스트 득점 뿐 아니라 2:2 플레이도 능숙하다.

레인은 2021-2022시즌 SBL대만은행 유니폼을 입고 27게임에서 평균 17.0점과 11.3리바운드를 기록했고, 2022-2023시즌 일본B2리그 도쿄Z에서 32게임에 출전해 평균 17.0점과 10.2리바운드를 기록한바 있다. 두 시즌 모두 엇비슷한 기록을 남긴 바 있다. 

레인은 9월 입국 후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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