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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캐넌 무릎 부상' 삼성, 21일 KT전 선발 장필준으로 교체
정현규 기자 | 2023.07.21 16:54
뷰캐넌. (C)삼성

뷰캐넌이 무릎 부상을 당해 선발 등판이 취소됐다.

후반기 첫 경기인 7월 21일 대구에서 열릴 예정인 KT와 삼성 경기에서 삼성 선발투수로 예정된 뷰캐넌이 무릎부상으로 인해 장필준으로 교체됐다. KBO는 이 사실을 공지했다.

삼성은 전반기에서 31승 49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9위 키움과는 5경기 차로 간극이 상당하다. 부지런히 탈꼴찌 전략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서 뷰캐넌 선발 카드 마저 어그러지며 후반기를 시작하게 됐다. 

뷰캐넌은 이번 시즌 7경기에서 7승 6패 평균자책점 2.88을 기록하고 있다. 평균자책점 부문 7위로 삼성에서 가장 좋고, 다승에서도 팀내 가장 많은 승리를 챙기며 공동 7위를 형성하고 있다.

삼성은 장필준이 이날 경기 선발로 나서게 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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