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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4] ‘자밀 워니와 김선형 득점포 가동’ SK, KGC에 100:91 승리...시리즈 원점
정현규 기자 | 2023.05.01 22:38
자밀 워니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C)KBL

자밀 워니와 김선형의 활약에 SK가 승리했다. 시리즈는 원점으로 되돌아갔다.

SK는 1일 홈코트인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2022-2023 에이닷 프로농구 KGC인삼공사와의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100-91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SK는 1승 2패에서 2승 2패를 만들며 동등한 입장에서 5차전을 치르게 됐다. 챔피언결정전은 장기화 됐다. 최소 6차전까지는 펼쳐지게 된 것.

SK는 자밀 워니가 28점 17리바운드로 활약한 점이 결정적이었다. 플로터 이후 리바운드에 가담하며 책임감을 보였다. 여기에 김선형이 23점 10어시스트로 활약하며 승리를 견인했다. 최성원이 17점, 최성원이 13점, 최원혁은 8점을 도왔다.

KGC인삼공사는 렌즈 아반도가 22점을 올리며 분전했고, 오세근이 17점, 변준형이 15점 활약을 이어갔지만 4쿼터 막판 추격전에서 뒷심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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