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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IBK기업은행, FA 김수지에 대한 보상 선수로 임혜림 지명
홍성욱 기자 | 2023.04.26 16:20
임혜림. (C)KOVO

유망주 임혜림이 IBK기업은행 유니폼을 입는다.

IBK기업은행은 FA(프리에이전트) 자격을 얻어 흥국생명으로 이적한 미들블로커 김수지에 대한 보상선수로 미들블로커 임혜림을 선택했다. 

IBK기업은행은 흥국생명이 제출한 보호선수 6명(김수지 포함)을 검토한 결과 미들블로커 보강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시즌 신인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한 유망주 임혜림을 영입해 기회를 주기로 결정했다. 

임혜림은 184cm로 점프력과 공격력이 기대되는 선수다. 비시즌 착실한 보완을 한다며 다음 시즌 활약이 기대된다.

이로써 보상절차는 마무리 됐다. 흥국생명은 김수지의 전년도 보장연봉의 200%인 5억 원과 임혜림을 보상하게 됐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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