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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상벌위 열어 김포 이상욱과 부천 구단에 제재금 부과
강종훈 기자 | 2022.10.05 12:15
부천FC1995와 김포FC가 지난 9월 24일 경기를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경기 문제 상황은 경기 후 발생했다. 오른쪽 두 번째가 김포 이상욱. (C)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제16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김포 이상욱 선수와 부천 구단에 각각 250만 원의 제재금을 부과했다.

이는 9월 24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41라운드 부천 대 김포 경기 종료 후 발생한 사안에 관한 결정이다. 이 경기 종료 후 김포 이상욱은 골대 뒷편 부천 응원석 앞에서 관중들을 자극하는 행동을 했고, 부천 홈 관중들은 그라운드 내로 페트병을 던졌다.

상벌위원회는 이 사안에 대해 김포 이상욱에게는 관중에 대한 비신사적 행위, 부천 구단에는 경기장 내 질서 유지 미흡을 이유로 각각 제재금 250만 원의 징계를 결정했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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