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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경찰 적발' 쿠니모토, K리그 상벌규정에 따른 활동정지 조치
강종훈 기자 | 2022.07.09 15:13
쿠니모토. (C)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전북현대 소속 쿠니모토 선수에 대해 K리그 공식경기 출전을 60일간 금하는 활동정지 조치를 취했다고 9일 알렸다.

프로축구연맹은 이번 조치를 통해 우선 쿠니모토의 경기 출전을 금지하고, 조속히 상벌위원회를 개최하여 정식 징계를 할 예정이다. 

쿠니모토의 경기출전 금지는 9일 열리는 K리그1 21라운드 경기부터 적용된다.

'활동정지'는 사회적 물의를 야기하거나 K리그 가치를 훼손하는 비위 행위에 대하여 단시일 내 상벌위원회 심의가 어려운 경우 대상자의 K리그 관련 활동을 60일(최대 90일까지 연장 가능)간 임시로 정지하는 조치이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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