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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리니, 폴란드대표팀 이끌고 한국서 전지훈련...KGC인삼공사 훈련장 사용
홍성욱 기자 | 2022.06.03 12:23
폴란드대표팀 라바리니 감독. (C)FIVB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폴란드대표팀을 이끌고 한국에 전지훈련 차 방문한다.

대한민국배구협회(회장 오한남)는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폴란드여자배구대표팀이 오는 7일 오후 4시 30분 인천국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한다고 밝혔다.

폴란드대표팀은 2022 VNL(발리볼네이션스리그) 첫 주차 일정을 미국 루이지애나주 보셔시티에서 마친 뒤 필리핀 일정에 앞서 브레이크 기간을 한국에서 보내기로 결정하고 대한민국배구협회에 협조를 요청했다.

배구협회는 이에 화답했다. 이에 따라 폴란드대표팀은 6월 7일부터 12일까지 한국에 머문다. KGC인삼공사가 협조한다. 

KGC인삼공사는 구단버스를 제공해 폴란드대표팀 수송지원에 나선. 또한 대전광역시 신탄진 훈련장과 피트니스센터 시설도 제공키로 했다. 

한국도 첫 주차 미국, 둘째 주 브라질 일정을 마친 뒤 브레이크 기간 동안 폴란드를 방문한다. 이 때는 폴란드 대표팀과 두 차례 연습경기도 가질 예정이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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