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배구 V리그
OK금융그룹, 프로 배구단 최초 NFT 카드 출시...2월 1일부터 배포
정현규 기자 | 2022.01.28 14:08

남자프로배구 OK금융그룹이 프로배구 최초로 NFT(대체불가능토큰) 기반 디지털 카드를 출시한다.

OK금융그룹은 블록체인 관련 업체와 함께 선수들의 모습과 친필사인이 담긴 NFT 카드를 오는 2월 1일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NFT 카드는 조재성, 레오 등 주요선수 카드로 제작됐다. NFT 카드에는 선수들의 경기 모습 스틸컷과 친필 사인을 담았다.

OK금융그룹은 시즌 종료 이후에도 팬들에 기념으로 소장할 수 있는 스페셜에디션 카드도 선보일 예정이다. 팬들에게는 무료로 제공된다. 

NFT 카드는 오는 2월 1일부터 온라인에서 선착순 발행을 시작한다. 이후 배포 추이에 따라 홈경기 현장 배포로도 확대할 예정이다. NFT 카드 신청 및 다운로드 방법은 OK금융그룹 배구단 홈페이지 또는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재성은 “프로배구 최초로 OK금융그룹 배구단의 NFT 카드가 출시되고, 그 주인공이 될 수 있어 영광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경기장을 자주 찾지 못하는 팬 여러분에게 우리 선수단의 NFT카드가 기념이 되길 바라고, 많은 팬 분들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NFT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Non-Fungible Token)’이라는 뜻으로 디지털 자산에 고유 코드를 부과해 수정 및 복제가 불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특별한 아이템을 보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존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