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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상벌위 열어 FC서울 차오연에 8경기 출전정지와 제재금 400만 원 징계
강종훈 기자 | 2021.09.01 19:42
차오연 (C)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상벌위원회를 열어 FC서울 차오연에 대해 8경기 출전정지와 제재금 400만 원 징계를 결정했다.

차오연은 지난달 13일 지인과 술을 마신 뒤 대리운전을 이용해 자택 인근에 도착한 후, 스스로 주차를 하다가 인근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 적발됐다.

상벌위원회는 차오연이 대리운전을 이용하고 주차만 자신이 한 점과 사고가 없었던 점 등을 고려했다.

차오연이 받은 출전정지 8경기에는 지난달 27일 연맹이 서울 구단으로부터 사건 보고를 받은 직후 내린 긴급 활동정지명령에 따라 출전이 금지됐던 1경기(29일 서울-제주 경기)가 포함된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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