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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3] 9일 잠실 3차전 25,000석 매진...일찌감치 만원 사례
정현규 기자 | 2019.10.09 11:43
잠실야구장. (C)LG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만원 관중 앞에서 치러진다. 

KBO는 9일 오후 2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키움과 LG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입장권 25,000석이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매진은 준플레이오프로만 보면 55번째이며, 포스트시즌 전체로즌 292번째다. 이날 경기 메진으로 2019 포스트시즌 4경기 누적 관중은 79,646명을 기록하게 됐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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