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농구 WKBL
'최강 3점슛' 강이슬, 생애 첫 라운드 MVP로 선정
홍성욱 기자 | 2019.03.14 14:49
강이슬. (C)WKBL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3점슛'하면 떠오르는 선수는 강이슬(KEB하나은행)이다. 

지난 2013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하나은행에 지명됐던 강이슬이 데뷔 여섯 번째 시즌에서 생애 첫 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강이슬은 기자단 투표 66표 가운데 26표를 받아 2018-2019 시즌 7라운드 MVP로 뽑혔다. 뒤를 이어 동료인 샤이엔 파커가 13표, 염윤아(KB스타즈)와 최은실(우리은행)이 8표, 카일라 쏜튼(KB스타즈)이 5표, 박지수(KB스타즈)와 모니크 빌링스(우리은행)가 3표 씩을 받았다. 

강이슬은 7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34분 49초 동안 코트에 나서 평균 20득점과 5.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특히 3점슛 성공률이 55.2%를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한편 기량발전상인 MIP에는 진안(OK저축은행이 선정됐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존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