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야구 아마야구
청주고 최정원, 2018년도‘이영민 타격상’수상자로 선정
정현규 기자 | 2018.12.05 16:28
청주고 최정원. (C)대한야구협회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청주고 최정원이 이영민 타격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지난 11월 30일 스포츠공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2018년도 이영민 타격상 수상자’를 비롯해 각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했다. 

고교야구 주말리그와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뛰어난 타격실력을 발휘한 청주고 최정원이 20경기 95타석 72타수 37안타 타율 0.514를 기록하며 2018 이영민 타격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힌편 김일배 지도자상에는 2016년부터 대구고 감독을 맡아 소속팀을 전국대회(봉황대기, 대통령배) 2관왕으로 이끈 손경호 감독이 선정됐다.

아울러, 초중고대학 및 소프트볼 선수 중 올 한해 뛰어난 기량을 발휘한 선수와 리틀연맹, 여자연맹에서 심사하여 추천한 선수들을 우수선수상 수상자로, 시도협회에 장기간 봉직하며 지역 야구 및 소프트볼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제주특별자치도야구소프트볼협회 김동후 부회장, 광주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 박병석 전무이사, 안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 윤성필 회장과 광주송정동초 박태범 감독을 공로상 수상자로 각각 선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는 오는 17일 오후 6시 더케이호텔 2층 그랜드볼룸 B홀에서 개최되는 ‘2018 야구·소프트볼인의 밤’ 행사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존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