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배구 배구종합
GS칼텍스, 전체 1순위로 수원전산고 한수진 지명
정현규 기자 | 2017.09.11 22:51
1라운드 지명 선수들. (C)KOVO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한수진(수원전산고)이 1라운드 1순위로 GS칼텍스 유니폼을 입었다.

11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2018 KOVO 여자부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 확률은 35%였던 GS칼텍스가 차지했다. GS는 한수진을 손에 넣었다.

한수진은 165cm로 키가 작지만 수비는 물론이고, 공격에서도 재능을 보이고 있다.

2순위로 도로공사는 선명여고 세터 이원정을 지명했다. 현대건설이 3순위로 광주체고 윙스파이커 김주향을, 4순위 KGC인삼공사는 대전용산고 우수민을 지명했다.

5순위 흥국생명은 수원전산고 센터 김채연을 지명했고, 마지막 순위인 IBK기업은행도 수원전산고 센터 김현지를 선택했다.

이번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16명이 프로 유니폼을 입게 됐다.

▲ 6개 구단 지명 상황

# GS칼텍스 : 한수진(수원전산고), 김화원(일신여상), 박민지(수원전산고·수련선수)

# 한국도로공사 : 이원정(선명여고), 백채림(선명여고), 김지민(대구여고·수련선수) 정경은(광주체고·수련선수)

# 현대건설 : 김주향(광주체고), 김다인(포항여고), 이영주(중앙여고)

# KGC인삼공사 : 우수민(대전용산고), 한주은(선명여고)

# 흥국생명 : 김채연(수원전산고)

# IBK기업은행 : 김현지(수원전산고), 이솔아(중앙여고), 이한솔(수련선수)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존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