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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매' 전자랜드-신한은행 공동 마케팅 합의
정현규 기자 | 2016.10.14 20:35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인천을 연고로하는 KBL 전자랜드와 WKBL 신한은행이 상호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 

우선 올 10월 개막하는 남녀 프로농구 양 구단 홈경기에서 시즌권 및 서포터즈 회원은 할인 혜택이 주어 진다.

또한 일반 관중의 경우 전자랜드(신한은행) 홈경기 티켓을 신한은행(전자랜드) 경기에 제시 할 경우에도 추가로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양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양팀 경기 관람시에도 입장료 할인이 제공 된다.

시즌 중에는 양팀 선수단이 상호 홈 경기장을 방문하여 서로 응원하는 이색적인 이벤트를 준비 중에 있으며 매년 지속적으로 방문해 인천 프로구단의 문화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계획 중이다.

비시즌 기간에는 양팀이 사회 공헌 활동을 함께 시행해 지역 사회에 이바지 할 예정 이다.

두 구단의 첫 활동으로는 오는 15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 외부 광장에서 13시부터 사인회를 실시한다.

전자랜드에선 정영삼, 박찬희, 정효근, 정병국, 김지완이 참석하고 신한은행에선 최윤아, 윤미지, 김단비, 신재영이 참석 한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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