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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스타 학진, 배구계 인맥왕 입증
김다현 기자 | 2016.04.19 01:38
현대캐피탈 문성민(왼쪽)과 학진. (C) KBS

[스포츠타임스=김다현 기자] 배구선수 출신 배우 학진이 배구계 인맥왕을 입증했다.

최근 여자 프로배구 선수들과의 넓은 인맥을 자랑했던 학진은 남자 프로배구 선수들과도 놀라운 인맥을 보여줬다. 특히 올스타 팬투표 1위 문성민(현대캐피탈)과의 인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문성민은 “학진이와는 원래 알고 지낸 사이인데, 예체능 배구 편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웠다. 학진이 덕분에 예체능도 챙겨봤다”고 우정을 밝혔다.

송명근(OK저축은행) 역시 “학진 선배님은 제가 중학교 시절 우러러 보던 우상 같은 존재였다. 차마 제가 이름을 부를 수 없을 정도로 배구 실력이 뛰어났다”고 학진과의 인연을 밝혔다.

한편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19일 밤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김다현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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