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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문성민-배유나, 올스타전 별중의 별 등극
김가을 기자 | 2015.12.25 17:33
올스타전 MVP에 뽑힌 문성민이 스파이크 서브르 시도하고 있다. (C) KOVO

[스포츠타임스=천안, 김가을 기자] 문성민(현대캐피탈)과 배유나(GS칼텍스)가 V-리그 최고의 별로 떠올랐다.

문성민과 배유나는 25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NH농협 V-리그 올스타전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MVP 영예를 안았다. 문성민은 기자단 총 18표 가운데 13표, 배유나는 9표 전원에 지지를 받았다.

남자부 MVP 문성민은 5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공격 성공 직후 임신 중인 아내를 향해 육아 세리머니를 선보여 박수를 보냈다. 여자부 MVP 배유나는 7점을 몰아치며 팀 공격에 앞장섰다.

MVP에 선정된 두 선수는 각각 300만 원을 상금으로 받는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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