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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야구협, ‘2015 고교야구 연감’ 발간
정현규 | 2015.07.15 07:36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이승엽(삼성)하면 400호 홈런을 떠올린다. 하지만 이승엽이 경북고 시절 청룡기 대회에서 최우수 투수상을 받은 사실은 잘 모른다.

일본 고시엔은 남자들의 로망이자 국민 축제다. 1980년대 초반까지 국내 고교야구도 그랬다. 전 국민이 열광하던 스포츠였으나, 이제는 프로야구의 인기에 눌려 관심에서 다소 멀어졌다.

대한야구협회는 고교야구 110주년을 맞아 고교야구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처음으로 <2015 고교야구 연감>을 발간했다.

연감에는 전국 64개교 야구부 선수들의 프로필을 비롯해 야구부 역사와 전력분석 및 출신 동문들의 현황이 총 146쪽에 걸쳐 정리돼 있다. 또한, 연감 제작에 참여한 야구기자들의 칼럼을 통해 고교야구의 현재와 미래를 전망할 수도 있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
사진=대한야구협회]
 

정현규  chkrab@thespor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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