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뉴스 icon
PREV NEXT
HOME 야구 KBO
NC, 김남형·구강현 코치 영입하며 2026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정현규 기자 | 2025.11.19 03:30

NC 다이노스가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NC는 "김남형 타격 코치와 구강현 수비 코치를 새로 영입했고, 구단 자체 연수 코치로 활동하던 윤형준 코치를 정식 코치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2군에 해당하는 C팀 타격 코치를 맡은 김남형 코치는 한화 이글스에서 타격, 수비, 주루 등 다양한 분야를 담당했고, 3군인 D팀 수비 코치에 선임된 구강현 코치는 두산 베어스에서 수비와 재활 코치를 역임했다.

윤형준 코치는 D팀 타격 코치를 맡는다.

기존 전형도, 전상렬, 손용석, 김수경 코치와는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NC는 이호준 1군 감독을 필두로 1군인 N팀 12명, C팀 8명, D팀 5명을 합쳐 25명의 코치진으로 2026시즌을 준비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